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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FC 하이라이트] 정말 잘생겼고 경기도 잘하고, 머리부터 발끝…

작성일: 2016.05.23 05:02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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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올림픽홀, 이교덕 기자] TOP FC 밴텀급 챔피언 곽관호의 별명은 '더 핸섬'이다. 얼굴도 잘생겼는데 경기도 잘한다.

곽관호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TOP FC 11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알프테킨 오즈킬리치(터키)에게 5라운드 종료 3-0(49-48,49-47,49-47) 판정승하고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게다가 겸손하기까지. 곽관호는 "너무 지루하게 경기해 아쉽다. 5라운드까지 생각하다 보니 경기를 끝낼 기회가 왔을 때 주저했다"고 말했다.

▲ 곽관호가 알프테킨 오즈킬리치에게 5라운드 종료 3-0으로 판정승하고 TOP FC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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