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엘리자벳' 성공적 마무리…"옥주현 열정 보며 많이 배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겸 가수 노민우가 뮤지컬 '엘리자벳'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노민우는 지난 1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를 끝으로 서울, 부산, 천안, 전주, 대구, 수원, 성남에서 이어간 약 4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엘리자벳'은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노민우는 극 중 죽음 역을 맡아 데뷔 이후 뮤지컬에 첫 도전했다.
노민우는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뮤지컬 배우로서 첫 도전을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노민우는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엘리자벳'은 나의 인생에 있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깨준 작품이고, 권태를 극복시켜 주기도 했던 애착이 가는 소중한 작품이다"라며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고 싶어 이 일을 시작했고,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무대에서 함께 소통하며 세 시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 흥미롭고 매력적이라 느꼈다. 훌륭한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이 있어 저만의 토드를 만들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옥주현 선배님의 열정을 보며 나 자신에 대해 물음표를 던지는 시간들도 많이 있었다. 많이 배웠고, 앞으로 저도 멋진 선배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라며 "많이 사랑해 주신 '엘리자벳' 10주년을 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들을 도전할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한 번뿐인 인생 모두 후회 없이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노민우는 일본에서 열린 공연 'n.CH월드 라이브 2022 인 재팬'에 출연했다. 또한 관세법 위반 방지 캠페인에 참여, 관세청장 표창을 받는 등 다채로운 활약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