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풍2' 김민재 "시즌제 드라마 너무 좋아…이번엔 멜로에 중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김민재가 시즌제 드라마를 해 좋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1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민재는 "시즌1에 이어 시즌2가 방송된다. 시즌제 드라마를 하니까 너무 좋은 것 같다. 시즌1에서 다 하지 못한 재밌는 이야기를 시즌2에서 더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저도 기대하고 있다. 빨리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시즌2에서 변화된 부분이 있을까. 이에 대해 김민재는 "시즌1과 달리 중점을 다른 곳에 뒀다. 이번에는 멜로에 중점을 두고 연기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물론 심병을 고치는 의사로서 잘하지만, 이면적인 다른 멜로도 잘하려고 중점을 뒀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유세풍2'는 침 못 놓는 천재의원 유세풍(김민재)이 반전과부 서은우(김향기)와 괴짜스승 계지한(김상경)을 만나 심의로 거듭나는 행복 처방극이다. 상처받은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것은 물론, 그 원인까지 뿌리 뽑는 심의 3인방의 활약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감동을 안긴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는 한양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다이내믹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미미, 첫 솔로 '비시 배시 보시' 콘셉트 사진 공개...레트로 감성 극대화
2026-08-12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로 음악방송 1위...'맨발 퍼포먼스' 약속 지켰다
2026-08-12
-
켄, e스포츠 승리 요정될까...'T1 홈그라운드'서 애국가 부른다
2026-08-12
-
제이세라, ‘인생은 아름다워’ 13일 발표...삶의 고단함 지워내는 힐링송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