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2~13일 두산전에 ‘스쿨데이’ 이벤트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는 12일과 13일에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올시즌 두 번째 ‘스쿨데이’를 진행한다.
스쿨데이는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SSG의 대표적인 지역밀착 활동으로, 지난 5월 1차 스쿨데이를 맞아 130개교 학생들이 야구장을 방문해 건전한 여가선용과 다양한 야구 체험의 기회를 제공받은 바 있다.
이번 2차 스쿨데이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SPC 배스킨라빈스(대표이사 이주연, 이하 배스킨라빈스)’가 스폰서로 참여해 인천지역 164개학교 총 9,890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참여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배스킨라빈스 홍보부스가 스쿨데이 양일간 1루 광장에서 운영된다. 경기당 선착순 31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제품이 증정되며, 홍보부스와 구장 내부에 설치된 X배너의 QR코드를 인증한 관람객들에게는 이달의 케이크인 ‘라이언의 썸머 어드벤처’를 포함한 배스킨라빈스 제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교환 쿠폰 4종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이와함께 스타벅스 게이트에서는 경기당 선착순 31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우산’이 제공된다.
또한 배스킨라빈스는 스쿨데이 기간에 모바일 배달 어플리케이션 ‘쿠팡이츠’로 배스킨라빈스 제품을 구매하는 인천지역 고객에게 배달비 무료 혜택(17,000원 이상 주문 시)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스쿨데이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전 애국가 제창, 이닝간 공연 이벤트, 라인업 소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12일에는 스쿨데이 참가 학교 중 추첨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시구∙시타에 참여하며, 13일(목)에는 배스킨라빈스 인천지역 점포 점주들이 시구∙시타에 나설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최형우 본격적 협상 들어간다, 살기 위해서…"진짜 죽을 것 같다" 호소, 좌익수 또 가능할까
2026-11-02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KT 진짜 작심했나, KS서 '승률 0.870' 정조대왕과 함께한다…이강철 "팬들께 통합우승 기쁨 드리겠다"
2026-11-02
-
“오늘 경기 잊지 않겠다” KIA는 울분을 삼키고 떠났다… 가만히 있으면 올라갈 수 없다
2026-11-01
-
'KS 진출' 박진만이 MVP 준 선수, 후라도 아니다…5G 전부 등판한 이 투수, "완벽했다"
2026-11-01
-
"KIA는 하위권에 머물 것" 저평가 보란 듯 깨부쉈다…'PO서 탈락' 이범호 "내년에도 꼭 3강 이상 오른다"
2026-11-01
추천 콘텐츠
-
"수영장 안팎에서 정말 놀랍다" 美 대학 수영 스타에 해외 팬들 감탄…개인전 메달 2개→계영 2관왕, 학업까지 병행하는 졸업반 에이스 화제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49세 연하 치어리더 여친' 사라졌다…74살 NFL 명장 비밀 결별설→"이미 작년에 끝난 사이" 129억 부동산 가진 WAG의 반전 근황
2026-11-02
-
"우리 사귀는 거 아니야?" 日 피겨 요정, 24세 동갑내기 남성과 '진짜 사랑' 보여준다…실제 연인은 아니라는데 무슨 사연
2026-11-02
-
"그래도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를 것"…영국의 주목 속 아시안컵 우승 도전하는데 → 내년 12월로 밀리나 '개최 연기설'
2026-11-01
-
"예쁘다" 연발, 여신 미모는 여전...성적보다 뜨거웠던 인기, 혼다 마린 돌아오자 日 60명 넘는 취재진 몰렸다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