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안방마님' 양의지, '6번-포수' 선발 출전
작성일: 2016.06.26 16:36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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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2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시즌 12차전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양의지는 지난 2경기에서 박세혁의 대수비로 포수 마스크를 썼으나 부상 복귀 후 포수 선발 출전은 이날이 처음이다.
두산은 박건우(좌익수)-국해성(우익수)-민병헌(중견수)-김재환(지명타자)-닉 에반스(1루수)-양의지(포수)-오재원(2루수)-허경민(3루수)-김재호(유격수)가 선발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유희관이다.
SK는 헥터 고메즈(지명타자)-최정민(2루수)-김강민(중견수)-정의윤(우익수)-최승준(1루수)-김성현(유격수)-나주환(3루수)-이재원(포수)-이명기(좌익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투수는 김태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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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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