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95개 팀의 뜨거운 여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8일 개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장장 19일 간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 구의야구장에서 열전을 벌인다.
1971년 창설하여 올해로 51회째를 맞는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8세 이하부 전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협회가 주최하는 전국고교야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는 강서HK베이스볼클럽과 화성 동탄베이스볼클럽 등 2개의 신생 클럽팀이 합세하여 역대 최다인 총 95개팀이 봉황기를 차지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로봇심판)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8강전부터는 주관방송사인 SPO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아마야구 관련 기사
-
한국 대학 소프트볼, 대만에 0-9 완패하며 아쉬운 출발…일본-홍콩 연속 경기 중요해졌다
2026-10-22
-
박찬호로부터 초특급 격려 받는다…이연수호, 니카라과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출항
2026-10-22
-
대학 소프트볼대표팀, 아시아 정상 도전…일본-대만 반드시 넘는다!
2026-10-20
-
재미교포 4인방 맹타…한국 U-15 소프트볼, 홍콩 대파하고 아시아컵 2승 2패 균형 잡았다
2026-10-14
-
투타 맹활약 조유주 앞세운 한국 U-15 소프트볼, 필리핀에 1-2 석패…'아직 희망은 있다'
2026-10-13
-
"야구하는 기분, 충족감 있어" 프로 1군 324경기 지시완이 느끼는 '동호인 최고 수준 대회'의 매력
2026-10-10
추천 콘텐츠
-
"치마가 엉덩이까지 올라가잖아!" 선수들은 좋다는데 맹비난…결국 호주 女 대표팀 유니폼, 두 달 만에 바꿨다
2026-10-23
-
'경기 중 대변 흘린 22세 女 우승자', '참가자 2명 사망' 충격의 피트니스 대회…전 세계 열광 뒤에 숨겨진 민낯
2026-10-23
-
"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난리나게 한 韓 배구 선수 화제…데뷔전부터 블로킹 6개, 실력까지 증명
2026-10-23
-
"가슴이 찢어진다" 갑작스러운 충격 비보, 37세에 사망이라니…가족이 밝힌 원인은
2026-10-23
-
"도저히 막을 수 없다" 日 여자배구 24살 거포, 이탈리아서 22득점 폭발…3연패 팀 구하고 MVP+최고 평점 7.5 '싹쓸이'
2026-10-23
-
맨유 또 충격 결정 내리나! '11경기 2승' 캐릭 경질→손흥민 지도했던 콘테 대신,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급부상
2026-10-22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