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FC 5, 다음 달 인천서 개최…'김상재 vs 윤덕재' 타이틀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MAX FC는 7일 "인천에서 열리는 MAX FC 5에서 김상재(27, 진해 정의관)와 윤덕재(23, 의왕 삼산)가 남자 55kg 밴텀급에서, 전슬기(23, 대구 무인관)와 김효선(37, 인천 정우관)이 여자 52kg 밴텀급에서 챔피언 결정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김상재와 윤덕재는 지난달 25일 MAX FC 4에서 각각 김동성과 후지와라 아라시를 꺾고 챔피언 결정전 진출권을 따냈다. 전슬기와 김효선은 각각 장현지와 오경미를 판정으로 꺾었다.
이용복 대표는 "챔피언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자리인 만큼 팬과 선수, 관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며 "인천에서 대회를 여는 데 인천 연고의 입식타격기 단체 MKF의 이해가 컸다. 김동균 MKF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MAX FC 5에서 70kg 웰터급 토너먼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뎃분종 페어텍스에 이어 태국 명문 체육관 페어텍스 짐에서 무에타이 종주국의 새 강자를 보낸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2026-08-14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026-08-06
-
"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2026-08-04
-
'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2026-08-01
-
'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2026-07-31
추천 콘텐츠
-
대한체육회, 2018 평창기념재단으로부터 화장품 400세트 전달 받아…'아이치-나고야 AG 응원'
2026-08-20
-
[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2026-08-20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정운찬 전 국무총리-박찬호 등 모셨다…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
2026-08-20
-
[포토S] 유도 김민종, '금메달을 향해'
2026-08-20
-
[포토S] 엎어치기 하는 허미미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