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베레모+제복으로 완성한 품위 있는 '퍼포비티'…'메가폰' 활동 기대 UP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크래비티가 수려한 제복 차림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크래비티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선 시커' 수록곡 '메가폰'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개인 콘셉트 사진 속 크래비티 멤버들은 금장 체인과 화려한 모양의 배지로 장식한 제복을 입고 각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베레모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미를 동시에 선보인다.
단체 콘셉트 사진에서는 개개인의 카리스마가 조화를 이뤄 품위 넘치는 크래비티의 모습을 완성한다. 무게감 있는 표정과 함께 강력한 아우라가 어우러져 크래비티가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메가폰'은 크래비티가 지난달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선 시커'의 수록곡이다. 펑크, 록, 팝 세 가지 장르가 믹스된 이 곡은 크래비티만의 질주감을 표현했으며, 세림과 앨런이 작사에 참여했다.
앞서 더블 타이틀곡 '레디 오어 낫'과 '치즈'로 활동을 펼쳤던 크래비티는 이번 앨범을 통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메가폰' 활동에서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퍼포비티(퍼포먼스+크래비티)' 다운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크래비티는 11월 1일부터 후속곡 '메가폰' 활동을 시작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