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쓴 손흥민,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도전...PL 17R 노팅엄vs토트넘, 16일 새벽 5시 SPOTV ON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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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도전한다.
■ 6경기 만에 무승 탈출한 토트넘, 노팅엄전 승리를 통해 선두권 추격 발판 마련할까
■ 뉴캐슬전 ‘1골 2도움’ 맹활약한 손흥민, ‘약체’ 노팅엄 상대로 기세 이어간다
무승 행진에서 탈출한 토트넘 홋스퍼가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길을 떠난다. 토트넘은 노팅엄에 비해 전력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이 또 다시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노팅엄과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는 16일 새벽 5시,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츠 OTT 채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 된다.
토트넘은 수비의 핵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돌아왔다. 여기에 더해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로 이어지는 중원도 복귀를 마쳤다. 뉴캐슬전 대승으로 6경기 만에 승리한 토트넘은 수비가 불안정한 노팅엄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노팅엄은 최근 5경기에서 무려 13개의 실점을 허용했다.
프리미어리그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토트넘 역대 도움 1위를 기록한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대부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됐던 손흥민은 뉴캐슬전에서 본래 포지션인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했다. 그리고 1골과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뉴캐슬의 측면을 허물었다. 이처럼 측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손흥민이 노팅엄전에서는 어떤 포리션으로 출전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흥민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이는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노팅엄과 토트넘의 맞대결은 16일 토요일 새벽 5시 TV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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