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레드벨벳→에스파·라이즈 출격…SM, 2분기 컴백 라인업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SM 3.0' 출범 2년 차를 맞아 올해 컴백 아티스트와 공연 계획을 공개했다.
8일 SM은 "올해 1월부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뜨고 있는 라이즈부터 샤이니 민호, 슈퍼주니어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L.S.S.가 2024년의 문을 활짝 연 것에 이어, 2월 텐의 첫 솔로 활동을 비롯해, 태용의 두 번째 솔로 앨범, NCT의 마지막 팀 NCT 위시의 본격 데뷔, 3월 웬디 두 번째 미니앨범, NCT 드림 미니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분기에는 더욱 막강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우선 라이즈가 싱글,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인기 상승에 탄력을 가할 계획이며, 이어 많은 팬들이 기다린 에스파의 첫 정규 앨범도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오랜만에 신곡을 선보이는 보아 싱글, 수호 미니앨범, 효연 싱글, 도영 솔로 등 다채로운 매력의 솔로 주자들은 물론, 독보적인 음악색깔로 믿고 듣는 샤이니와 레드벨벳, WayV의 미니앨범, 드디어 베일을 벗는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의 데뷔까지 막강한 라인업들이 대기 중이다.
공연 일정 역시 많다. 1월에는 민호의 첫 팬 콘서트, NCT 127의 세 번째 월드 투어, 동방신기의 아시아 투어, 키 솔로 콘서트가 펼쳐졌으며, 2월에는 슈퍼주니어-L.S.S. 아시아 투어, 태용 첫 솔로 콘서트, 텐 첫 팬 콘서트 아시아 투어, 도쿄돔 공연 20회차를 맞이하는 'SM타운 라이브 2024', 도쿄돔에서 2회 진행되는 샤이니의 일본 투어 파이널 및 아시아 투어, 3월 태민 일본 솔로 콘서트까지 릴레이로 펼쳐진다.
SM은 'SM 3.0' 체제에 따라 본격적인 멀티 프로덕션 시스템을 시작한 이래, 음악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의 특성을 고려한 플랜과 프로모션으로 더욱 다각화된 아티스트 활동 지표를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다. 지난해 SM의 음반·음원 발매수는 64개로 전년대비 12% 증가했으며, 신규 음반 판매량은 2010만장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해 전년대비 67% 늘었고, 콘서트 역시 340회를 개최해 전년대비 224% 대폭 증가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