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23일 포항에서 개막
작성일: 2016.07.21 13:43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올해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3일 일정으로 열린다. K리그 U-18 유소년 클럽이 모두 참가하며 23개 팀이 6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갖는다. A-E조에는 4개 팀, F조에는 3개 팀이 편성되며 A-F조의 상위 2개 팀과 A-E조의 3위 5개 팀 가운데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16강부터 단판 승부의 녹다운 방식으로 승자를 가리며 결승전은 다음 달 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다.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본 대회와 함께 17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저학년 대회가 함께 열린다. 2016 K리그 U-17 챔피언십에는 K리그 구단 산하 12개 팀과 일본 J리그 유소년 3개 팀이 참가해 양국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미니 한일전이 펼쳐지게 된다.
2016 K리그 U-17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15개 팀은 A-C조에 4개 팀, D조에 3개 팀이 편성돼 조별 리그를 치르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 저학년 대회는 22일 시작되며 조별 리그와 녹다운 스테이지를 거쳐 다음 달 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조 편성
A조 : 전남 드래곤즈 U-18(광양제철고), 경남 FC U-18(진주고), 수원 FC U-18, 성남 FC U-18(풍생고)
B조 : 부천 FC 1995 U-18, FC 서울 U-18(오산고), 인천 유나이티드 U-18(대건고), 제주 유나이티드 U-18
C조 : 서울 이랜드 U-18, 광주 FC U-18(금호고), 안산 무궁화 U-18, 강원 FC U-18(강릉제일고)
D조 : 포항 스틸러스 U-18(포항제철고), 충주 험멜 U-18(충주상고), 울산 현대 U-18(현대고), FC안양 U-18(안양공고)
E조 : 대구 FC U-18(현풍고), 대전 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 상주 상무 U-18(용운고), 고양 자이크로 U-18
F조 : 전북 현대 U-18(영생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8(매탄고), 부산 아이파크 U-18(개성고)
■ 2016 K리그 U17 챔피언십 조 편성
A조 : 기라반츠 기라큐슈 U-17, 충주 험멜 U-17(충주상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7(매탄고), FC 서울 U-17(오산고)
B조 :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 U-17, 울산 현대 U-17(현대고), 성남FC U-17(풍생고), 제주 유나이티드 U-17
C조 : 가시마 앤틀러스 U-17, FC 안양 U-17(안양공고), 부천 FC 1995 U-17, 부산 아이파크 U-17(개성고)
D조 : 인천 유나이티드 U-17(대건고), 수원 FC U-17, 고양 자이크로 U-17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