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창원특례시와 상생협력 협약…협력 프로세스로 '윈윈'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2일 창원특례시와 시정홍보 강화 및 사회공헌 협업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양 기관은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협력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창원특례시는 야구를 통한 시정홍보 마케팅 개발 및 홍보, 시민 소통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협업을 통한 시민 스포츠 관람 기회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NC는 창원특례시의 광고집행을 통한 수익 창출, 창원특례시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한 관중유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 내용은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시정홍보 마케팅 개발 등 홍보 협력, 시민 스포츠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협업 등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이 확대되고 많은 시민이 스포츠 관람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민이 실질적으로 더 많은 혜택과 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NC 다이노스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NC는 창원을 대표하는 구단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창원특례시와의 이번 협약 및 광고 계약을 통해 그동안의 노력들이 창원 시민들에게 더 실질적인 결과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NC라는 이름이 창원시민들에게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C는 2022년부터 D-NATION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홍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韓 144경기? 빡빡하지, 강행군" 하지만 무작정 많다는 것이 아니다, 김태형 감독이 총대 멘 이유
2026-08-12
-
'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2026-08-12
-
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2026-08-12
-
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2026-08-12
-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2026-08-12
-
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2026-08-11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