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솔로 앨범 향한 첫 발걸음 '200'[신곡읽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마크가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위한 긴 항해에 나섰다.
마크는 16일 오후 6시 싱글 '200'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200'은 록 사운드 기반의 드럼&베이스 장르 곡으로,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전자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내는 빠른 BPM의 드럼과 신스 베이스 사운드, 그 위로 더해지는 속도감 있는 랩이 듣는 재미를 더하는 곡이다.
마크는 '200'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발매 예정인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간다. 마크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특히 '200'은 마크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위한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 마크가 작사, 작곡, 편곡에 모두 참여한 만큼 그의 색깔이 돋보일 전망이다.
'200' 가사에는 예상치 못한 사랑이 결국 운명적 만남이 되는 이야기를 순수하게 표현함은 물론, 서로가 서로를 더 빛나게 해주는 두 사람이 만나면 더 완벽해지는 관계에 대한 사랑의 의미가 담겼다.
마크는 '200'을 통해 감미로우면서도 강렬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곡을 선보였고, 그의 특유의 음색이 두드러지는 곡을 탄생시켰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마크는 기발한 상상과 실험을 위트 있게 그렸고, 초현실적인 상황을 표현한 애니메이션, 빈티지한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마크는 '200'에 대해 "여름에 시즈니(NCT 공식 팬덤명)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을 노래여서 기대된다"라며 "밤에 들으면 더 감성 있게 들을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NCT 팀으로서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해 나갈 마크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추천 콘텐츠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진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