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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입국금지" 벤탄쿠르에 뿔난 韓 민심…SNS 달려가 악플→한국 진짜 못 올 수도 "토트넘 방출-갈라타사라이 충격 이적설"

작성일: 2024.06.24 05:35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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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드리고 벤탄쿠르(26,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민심이 좋지 않았다. 벤탄쿠르가 2차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뿔난 한국 축구 팬들의 비판 세례가 계속되고 있다. 팀 동료 손흥민(31)을 향한 인종차별 논란 때문인지 몰라도 올해 여름 방출 가능성이 있으며, 튀르키예 팀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되고 있다.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벤탄쿠르와 리포터는 방송에서 웃었지만, 전 세계 팬들은 인상을 찌푸렸다. 프리미어리그 톱 플레이어 손흥민이 아시아인이라 사촌을 데려와도 쉽게 구별하지 못할 거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이었다. 벤탄쿠르 발언은 순식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졌고 각종 메이저 언론들에게도 소개됐다.

사태를 파악한 벤탄쿠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손흥민에게 사과 메시지를 남겼다. 영국 공영방송 'BBC' 등도 "벤탄쿠르가 손흥민에게 나쁜 농담을 했고 사과했다"라며 인종차별적 농담을 집중보도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하지만 24시간 내에 메시지가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특성과 손흥민 애칭 'SONNY'를 'SONY'라고 적어 논란이었다. 인종차별적 농담을 한 뒤 사과 메시지에서 진정성이 보이지 않아서다. 

영국 매체들도 "최악의 농담"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토트넘 전담 기자들도 마찬가지였는데 '풋볼 런던' 알레스디어 골드는 "벤탄쿠르가 인종차별자라는 건 아니지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 이걸 문화로 치부하려는 쪽이 있다면 심각하게 잘못됐다. 정말 형편없는 농담"이라고 말했다.

벤탄쿠르 인스타그램 사과문은 24시간이 지나 사라졌고, 이후 우루과이 대표팀 사진들이 올라왔다.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느낀 팬들은 벤탄쿠르 인스타그램으로 달려가 비판했다. 벤탄쿠르 가족들도 함께 엮어 '인종차별자'라며 손가락질했다.

급기야 국제인권자선단체 '킥잇아웃'까지 벤탄쿠르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짚고 넘어갔다. 킥잇아웃은 인종차별 관련 제보를 털어 놓으며 "벤탄쿠르가 손흥민에게 한 농담이 잘못됐다는 걸 인정한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벤탄쿠르 발언은 아시아 지역사회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다. 우리는 다음 시즌에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혹시 인종차별 관련 문제를 보거나 듣는다면 우리에게 제보해달라"고 알렸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이후 침묵을 지키던 손흥민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벤탄쿠르와 이야기했다. 분명 실수했고 나에게 사과했다. 의도적으로 모욕적인 말을 한 건 아니다. 우리는 형제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극복하고 단결했다. 나와 벤탄쿠르는 프리시즌에 토트넘에서 다시 하나로 뭉칠 것"이라고 알렸다.

손흥민 입장 발표 이후, 묵묵부답이던 토트넘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움직였다. 토트넘은 공식 채널에서 "우리는 벤탄쿠르 행동과 관련해 긍정적인 결과를 보장하려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토트넘 내 모든 선수에게 다양성, 평등, 포용이라는 가치에 대한 추가적인 교육을 실시하려고 한다. 우리는 어떤 종류의 차별도 부정하며, 만약 차별이 있다면 우리 팀과 경기장, 더 나아가 사회에서 설 자리가 없다"라고 알렸고, 프리미어리그 사무국도 토트넘 성명서를 리트윗했다.

이후 벤탄쿠르가 한 차례 더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번엔 24시간 내에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아니라 피드에 관련글을 올렸다. 벤탄쿠르는 "모든 팬과 날 팔로우하는 모두와 소통하고 싶다. 인터뷰 이후 손흥민과 난 소통을 했고 깊은 유대감을 느꼈다. 팬들에겐 (내 발언이) 정말 오해였다는 걸 말하고 싶다. 손흥민은 내 동료이며 모두 깔끔하게 해결됐다. 내가 했던 말로 상처를 입은 분들께 정말 사과하고 싶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누구도 불쾌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팬들 모두를 존중하고 존경한다"라고 말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벤탄쿠르의 두 번째 사과문이 있었지만 뿔난 민심은 여전했다. 한국 팬들은 벤탄쿠르 사과문에도 분을 삭히지 못했다. 대한민국 캡틴이자 토트넘 주장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으니 당연했다. 팬들은 각각 한글, 영문, 스페인어로 "절대 한국에 오지마라", "벤탄쿠르 넌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 "끔찍하고 형편없는 농담이었다", "너희 나라가 이런 거 한 두번이 아니다"라는 반응을 내비쳤다.

정말 한국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오는 7월 말 팀 K리그, 바이에른 뮌헨과 아시아투어 친선전 2연전을 치른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갈라타사라이는 페르난도 무슬레라, 루카스 토레이라 등 우루과이 대표팀 선수들을 활용해 벤탄쿠르 영입을 밀어 붙이려고 한다.

토트넘 내부 출입 기자도 마찬가지 반응이다. 존 웬햄은 '토트넘 홋스퍼 뉴스'를 통해 올해 여름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 영입을 추천했다.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이 고레츠카 매각을 검토하는 틈을 타 영입해야 한다. 최근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 중심에 선 벤탄쿠르의 좋은 대체 선수가 될 것이다. 고레츠카가 공수에서 기여하는 바는 정말 크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 이식하려는 비전과 일치한다"라고 알렸다.

한편 토트넘에 남더라도 시즌 초반 벤탄쿠르를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더 타임즈'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벤탄쿠르 인종차별에 관련해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베르나르두 실바와 벤자민 멘디, 에딘손 카바니 사례를 들춰보면 출장 정지에 벌금형이 유력하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장난도 못치냐'며 따졌지만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5만 파운드(약 8800만 원) 징계를 받았고, 카바니는 3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10만 파운드(약 1억 7600억 원) 중징계를 피할 수 없었다. 두 사례 모두 악이 없는 인종차별적 메시지였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 벤탄쿠르는 2023-24시즌이 끝난 뒤 자국 TV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말실수'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포르 라 카미세타' 리포터가 벤탄쿠르에게 "당신 유니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다른 한국인 선수 유니폼은 없냐"고 묻자 "손흥민(쏘니)?"라고 답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들은 똑같은데"라고 말했다. 1차에 이어 2차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뿔난 한국 팬 비판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플랜에 벤탄쿠르는 없고 갈라타사라이와 연결됐다. 벤탄쿠르 측도 갈라타사라이와 어느정도 교감했고 구체적인 연봉까지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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