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3일 마산 kt-NC전, 비로 노게임 선언

작성일: 2016.08.03 19:43 박대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마산구장 ⓒ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박대현 기자] 3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NC가 3-0으로 앞선 2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유한준이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 7시 7분쯤이었다. 빗줄기가 점점 굵어졌다. 조종규 경기운영위원은 경기를 중단했고 30분 가량 날씨를 지켜봤다. 조 위원은 오후 7시 38분 무렵 그라운드로 나와 최종 확인했다. 결국 경기 취소 사인을 뜻하는 'X 표시'를 두 손으로 그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