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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직접 "몸 상태 좋다, PSG에서 행복"…EPL·나폴리 안가고→함박미소 행복훈련

작성일: 2024.07.24 08:22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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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환한 미소로 팀 훈련에 합류했다. 메디컬 테스트부터 훈련까지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메디컬 테스트 중에는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올리기도 했다.

파리 생제르맹이 본격적인 2024-25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선수권대회(유로2024)와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하나둘 팀에 합류했다.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의 로익 탄지 기자와 파리 생제르맹에 정통한 뱅자맹 콰레즈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에서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온 이강인을 볼 수 있었다.

이강인은 프리시즌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로 휴가 기간 동안 몸 상태를 점검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망사 민소매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는데, PSG 스태프가 다음 시즌 준비는 됐냐고 묻자 "시즌 준비는 됐는데 메디컬 테스트 할 준비는 되지 않았다"라며 이강인 특유의 농담을 던졌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뒤엔 실내 훈련을 시작했다. 파리 생제르맹 훈련 시설에 들어가 사이클, 폼롤, 짐볼 등을 활용해 스트레칭과 가벼운 몸풀기에 들어갔다. 간단한 동작이었지만 휴가 기간에도 개인 운동에 매진했기에 탄탄한 근육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3-24시즌이 끝난 뒤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치렀고 한국에서 짧은 휴식 뒤 스페인 마요르카로 넘어가 휴식과 개인 운동을 병행한 거로 알려졌다.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요르카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내 훈련에 이어 팀 훈련에 들어가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다. 이강인은 "몸 상태가 좋다. 팀에 돌아와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마르코 아센시오와 웃으며 이야기를 했고, 정확한 왼발 패스로 팀 훈련 동안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오기 전, 이강인에게 돌았던 이적설에 아랑곳 않는 모습이었다. 먼저 영국 쪽에서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있었다. 영국 매체들은 "익명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이강인 영입에 1000억 원을 쓰려고 한다"라고 알렸다. 뉴캐슬 소식을 전달하는 '맥파이 미디어'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다"라며 이적료 700억 원 정도를 이강인 영입에 쓸 거로 전망했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제안을 거절했다. 프랑스 매체 '겟프렌치풋볼뉴스(GFFN)'는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 제안을 거절했다. 이것은 이강인이 다음 시즌 팀 플랜에 있다는 의미"라고 알렸고,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익명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이강인 영입에 7000만 유로(약 1059억 원)를 제안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이 제안을 승낙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지나간 뒤엔 나폴리 이적설이 있었다. 파리 생제르맹이 나폴리 공격수 빅터 오시멘을 원하는데 나폴리 제안은 두 가지였다. 오시멘의 바이아웃 1억 3천만 유로(약 1955억 원)를 지불하거나,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끼워 달라는 조건이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나폴리 제안이 터무니없다고 판단해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났다. 'HERE WE GO'로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파리 생제르맹은 오시멘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할 생각이 없고, 이강인을 포함한 제안도 거절했다. 현재 상황에선 나폴리와 파리 생제르맹 협상이 보류됐다"라며 이강인 잔류에 쐐기를 박았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와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컵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함께 팀에 돌아왔다.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는 동안 예상치 않은 이적설이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문의했고 이적료 700억 원을 배팅할 거라는 이야기와 나폴리가 오시멘 이적 협상에 1억 유로(약 1054억 원)에 이강인을 포함했다는 설이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이 모두 거절했고 이강인도 파리 생활에 만족해 단순한 루머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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