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6일 KIA전 ‘미래엔 파트너데이’ 이벤트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6일(금)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미래엔과 함께 ‘미래엔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미래엔 임직원과 가족, 고객 등 3,800여명이 고척스카이돔을 찾는다.
장외 2층 보행광장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에서 ‘클래스가 다른 미래엔 럭키룰렛’과 ‘초코 야구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해 제주 오션스위츠 호텔 숙박권, 미래엔 도서, 손거울, 응원 부채 등을 선물한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치어리딩팀 ‘일렉’이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친다. ‘일렉’은 2023 서울특별시 교육감배 치어리딩 대회에서 고등부 우승을 수상했다.
경기 중에는 ‘미래엔 퀴즈’, ‘미래엔 포토제닉 선발’, ‘미래엔 지핑크를 이겨라’, ‘미래엔 사다리타기’ 등 이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시구는 미래엔 디지털초코 캐릭터 ‘지핑크’가 한다. 지핑크는 “미래엔 디지털초코 캐릭터 지핑크는 클래스가 다른 시구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종료 후에도 이벤트가 이어진다. 1루 응원단상에서 미래엔과 함께 클럽데이 ‘FRIDAY NIGHT PARTY’를 진행한다. 30분간 암전 상태의 고척스카이돔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LED 조명쇼가 펼쳐진다. 구단은 클럽데이 시작 전 LED 스틱 1,000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클럽데이는 2016년부터 국내 유일 돔구장인 고척돔에서 열리는 키움의 대표적인 홈경기 이벤트다.
1948년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출발한 미래엔은 국내 최초의 교과서 발행사로 국정 교과서와 검·인정 교과서를 발행하고 있으며, 전년도 기준 국내 국·검정 교과서 통합 총 발행 부수의 28%를 점유하고 있는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이다. 교과서 발행 외에도 초·중·고 참고서 및 유아·아동·성인 단행본 출판, 인쇄 등의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보스 첫 승? 같은 날 후라도 두 번째 2군 등판은 어땠나…30일 KT전 복귀 가능할까
2026-08-20
-
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2026-08-20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
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엔트리 확대되면 볼 수 있을까? 다만 확실한 조건이 달렸다 "잘 해야지"
2026-08-20
-
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2026-08-20
-
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