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UFC 마감 뉴스] "강한 거 관심 없어…여자 꾀려 격투기 한다"

작성일: 2016.08.05 18:16 이교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 글 이교덕 기자] 결국 마이클 비스핑의 뜻대로 다음 상대가 댄 헨더슨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비스핑은 5일(이하 한국 시간) 헨더슨과 오는 10월 9일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4 메인이벤트에서 재대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UFC 100에서 헨더슨에게 실신 KO패한 비스핑은 지난 6월 UFC 199에서 루크 락홀드에게 이기고 미들급 챔피언이 된 뒤 헨더슨에게 설욕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여 왔다.

헨더슨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종합격투기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는 7일 UFC 파이트 나이트 92에서 호라시오 구티에레스와 경기하는 페더급 파이터 '야사보' 이시하라 데루토는 "내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 주는 데 관심 없다. 돈을 많이 벌고 여자를 여러 명 꾀려고 격투기 한다"고 말했다.

이시하라의 전적은 8승 2무 2패. 지난 5월 UFC 196에서 줄리안 에로사에게 KO로 이겼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