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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은 숫자에 불과, '24위' 김유진의 거침 없는 발차기가 만든 금메달[올림픽 NOW]

작성일: 2024.08.09 08:30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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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가 여자 57㎏급 결승전에 나선 김유진,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 태권도가 여자 57㎏급 결승전에 나선 김유진,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 태권도가 여자 57㎏급 결승전에 나선 김유진,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 태권도가 여자 57㎏급 결승전에 나선 김유진,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중국에 밀려 동메달결정전으로 향했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중국에 밀려 동메달결정전으로 향했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중국에 밀려 동메달결정전으로 향했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중국에 밀려 동메달결정전으로 향했다. ⓒ연합뉴스
▲ 스포츠클라이밍에 나서 결선에 오른 서채현(사진 위), 근대 5종 랭킹 라운드를 시작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스포츠클라이밍에 나서 결선에 오른 서채현(사진 위), 근대 5종 랭킹 라운드를 시작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스포츠클라이밍에 나서 결선에 오른 서채현(사진 위), 근대 5종 랭킹 라운드를 시작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 스포츠클라이밍에 나서 결선에 오른 서채현(사진 위), 근대 5종 랭킹 라운드를 시작한 전웅태와 서창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국기 태권도가 다시 금맥을 터트렸습니다.

세계 랭킹 24위 김유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이란의 나히드 키야니찬데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결승까지 세계랭킹 1, 2, 4, 5위를 모두 이기고 이 체급 한국 선수로는 16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탁구대표팀은 단체전 준결승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넘지 못하고 0-3 패배, 독일이 기다리는 동메달결정전으로 향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복식조 신유빈-전지희 조가 첫 경기에서 패한 뒤 단식 두 경기도 내리 내줬습니다. 

2회 연속 메달을 노리는 남자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36명 중 4위를 차지했습니다. 함께 나선 서창완이 10위, 여자부 성승민은 8위, 김선우 11위로 출발했습니다.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에이스 서채현은 리드와 볼더링 합계 123.7점을 받아 8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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