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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골 12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돌아왔다...펩과 불화설 딛고 시즌 첫 골 작렬! "컨디션 돌아오고 있어"

작성일: 2024.10.02 15:00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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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2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의 나로드니 푸트발로비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라운드에서 브라티슬라바(슬로바키아)를 4-0으로 제압헀다.

맨시티는 전반 8분에 터진 일카이 귄도안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7분 뒤에는 필 포든이 제레미 도쿠의 패스를 받아 추가 골을 완성했다. 이후 맨시티의 골 폭격은 멈추지 않았고, 후반 13분 엘링 홀란이 팀의 3번째 골을 넣었다. 그리고 후반 29분 제임스 매카티가 추가 골을 넣으며 대승을 만들었다.

이날 득점자 중 포든의 이름이 눈에 띈다. 이번 시즌 그의 첫 골이다. 포든은 최근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불화설이 제기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지난달 29일 “맨시티 팬들은 벤치로 밀려난 포든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던 바가 있다. 이번 시즌 들어 출전 시간이 줄어들며 과르디올라 감독과 사이가 나빠진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포든은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에 참가했다. 그리고 잉글랜드가 대회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자연스레 포든의 여름휴가가 미뤄졌다. 이후 잉글랜드는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고, 곧바로 포든은 휴가를 받으며 소속팀 맨시티 합류가 늦어졌다.

이후 포든은 합류 후에도 질병 등으로 고생했다. 그 사이 맨시티에서의 입지가 조금씩 흔들렸다. 포든은 이날 경기 전까지 이번 시즌 5경기에 출전해 단 하나의 공격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에 팬들은 포든과 과르디올라 감독의 사이가 나빠진 것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하지만 포든은 브라티슬라브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총 27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던 실력을 다시 되찾으려 하고 있다. 포든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질병으로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제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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