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말레이시아 달궜다…첫 페스티벌 출격 "너무 벅찬 순간"
작성일: 2024.10.14 17:1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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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윤서빈이 데뷔 후 첫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윤서빈은 11일과 말레이시아 쿠칭 사라왁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르네오 소닉 뮤직 페스티벌에서 첫 날 공연에 출연했다.
1만여 명의 관중이 운집한 이날 페스티벌에서 윤서빈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특급 팬서비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특히 윤서빈은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 찬 무대에서 여유 있게 소통하며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날 윤서빈은 '리즈', '스퀘어', '파도쳐'와 '아이 러브 유 3000'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윤서빈은 "이렇게 큰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너무 벅찬 순간이었다. 앞으로도 크고 작은 무대에 더 많이 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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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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