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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톱' 이강인 존재감 폭발! 32분 뛰고도 4호골 작렬…PSG, 스트라스부르에 4-2 완승

작성일: 2024.10.20 09:05 조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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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파리 생제르맹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파리 생제르맹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교체 투입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2로 제압했다. 개막 후 한 번의 패배도 없이 6승 2무 승점 20점을 기록한 파리 생제르맹은 AS 모나코에 득실이 앞서 1위로 올라섰다. 

이강인의 득점이 또 터졌다. 올 시즌 리그 첫 경기부터 골을 뽑아내며 기대감을 높였던 이강인은 벌써 4골을 달성하며 지난 시즌 득점 기록을 넘어섰다. 골을 넣는 페이스가 아주 빨라 커리어 하이를 기대할 정도다. 

그렇다고 긴 시간을 뛴 것도 아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A매치 기간 요르단과 한국을 오가며 장거리 이동이 불가피했던 이강인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벤치에 두고 조커로 기용하는 선택을 했다. 후반 13분 마르코 아센시오를 대신해서 들어가 30여분을 뛴 이강인은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결정력을 과시했다.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파리 생제르맹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파리 생제르맹

후반에 들어간 이강인에게 요구됐던 임무는 제로톱이었다. 지난달 말 스타드 렌과 경기에서 이강인을 가짜 공격수로 활용해 재미를 봤던 엔리케 감독은 기용법을 고정한 모습이다. 당시 이강인은 최전방 가운데에 위치하면서 한 칸 밑으로도 자유롭게 움직여 상대 수비를 끌어내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볼을 소유하면서 압박을 풀어내는 능력이 좋은 이강인을 연계 플레이 축으로 삼은 엔리케 감독의 노림수가 적중했다. 경기력이 아주 훌륭했다. 시즌 3호골과 함께 65번의 볼 터치에서 패스 성공률 91%, 드리블 성공률 100% 등 공격 세부 지표가 훌륭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스널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펄스 나인으로 선발 출전하기도 했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로도 후반 짧지만 가짜 9번의 역할을 소화한 이강인은 92%에 달하는 패스 성공률로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투입 직후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연결한 패스로 페널티킥을 유도하기도 했다.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파리 생제르맹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파리 생제르맹

무엇보다 원터치 패스로 간결하게 파리 생제르맹의 동료를 활용한 게 인상적이다. 공격 지역으로 연결한 패스가 2회, 롱패스도 2번 모두 성공했다. 하프라인 밑에서 공격 템포를 죽이지 않고 절묘하게 로빙 패스로 일대일 기회를 만들어준 패스 능력은 감탄을 불렀다. 

마무리 능력도 과시했다. 3-1로 앞선 후반 45분 이강인은 주앙 네베스가 오른쪽을 파고든 뒤 건넨 컷백을 문전에서 가볍게 밀어넣었다. 제로톱이라도 문전에 가깝게 위치한 공격수이기에 반드시 골 결정력을 보여줘야 하는데 믿음에 제대로 부응했다. 

이강인이 커리어 하이를 작성할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6골을 넣었던 게 한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이다. 현재 리그 8경기, 그것도 선발로는 4경기밖에 출전하지 않은 올 시즌 4골을 터뜨리고 있어 커리어 하이 경신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현지 평가도 흥미롭다. 프랑스 언론 '풋 메르카토'는 "아센시오를 대신해 나온 이강인은 계속해서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 이강인이 A매치를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골맛을 봤다. 스트라스부르를 상대한 2024-25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이날 32분만 뛰고도 골과 함께 92%의 패스 성공률과 공격지역을 향한 패스 2회, 롱패스 2회를 정확하게 연결해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문전에서 실수 없이 골을 터뜨리며 4호골을 뽑아냈다. 올 시즌 선발 4경기를 포함해 고작 8경기 출전 만에 지난 시즌 뽑아낸 3골을 뛰어 넘으면서 파리 생제르맹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리그앙 기준 개인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페이스다. 개인 커리어 기준으로도 2022-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에 근접하면서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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