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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1년째 소속사 없이 활동…장점=돈 버는 재미, 단점=회식 불참"('미우새')

작성일: 2025.01.05 22:2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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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신성록이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의 장단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성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성록은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1년 째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성록은 "섭외 전화도 직접 받고, 일정과 하다 못해 출연료에 관한 이야기도 직접 한다. 성격상 그게 더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성록은 "운전도 혼자 한다. 20년 넘게 도움 받고 살다 혼자 다니니 뭔가 좀 더 전투력도 생기고 오히려 편한 부분도 나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조금 불편하지만 들어오는게 더 많으니까"라고 말하자 신성록은 "정확히 아시네요"라며 웃었다.

이날 신성록은 “이동하려고 해도 예전보다 빨리 움직여야 하고 저를 케어해줄 사람이 없다보니 보통 회식을 가면 매니저와 가던 느낌이 있는데 혼자 가는 것은 괜히 어색해서 안 가게 된다"라며 매니저 없이 활동하는 것에 대한 단점에 대해 말했다. 이에 '미우새' 어머니가 "다시 매니저를 둬야 겠네"라고 말하자, 신동엽은 "혼자 받는 것에 맛이 들려서 이제 누구와 나누기가...”라며 대신 답했고 서장훈도 "다시 떼기가 쉽지 않다"며 놀렸다. 신성록 역시 굳이 부인하지 않고 "그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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