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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지영, 파울 타구 맞고 교체 후 아이싱

작성일: 2016.08.24 19:18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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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이지영이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이지영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8번 타자 포수로 출전했지만 1타석도 기록하지 못하고 수비에서 부상했다.

이지영은 2회 파울 타구에 발등을 맞았고 3회초 SK의 공격 때 이흥련과 교체됐다. 삼성 관계자는 "심하게 붓지 않았다. 트레이닝실에서 아이싱을 하고 있으며 골절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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