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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SNS 팔로우 논란에 입 열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 책임감 가질 것"

작성일: 2025.02.05 10:2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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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영우.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 추영우.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추영우가 최근 불거진 SNS 팔로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추영우는 4일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종영 인터뷰에서 “특별한 의도 같은 건 전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대세 배우’라 불리고 있는 추영우는 높은 인기로 인한 때아닌 구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SNS에서 노출 콘텐츠를 진행하는 BJ, 사회적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래퍼 등을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편하다”고 지적하는 일부 팬들의 쓴소리가 나왔다.

문제가 된 후 추영우는 자신의 SNS 팔로우 리스트를 정리하기도 했다.

추영우는 “제가 릴스나 쇼츠 같은 것에 평소에 관심이 많다. 그분들을 팔로우하고 취소를 안 하고 그런 게 특별한 의도 같은 건 전혀 없었다. 그걸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불편하게 했다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제가 하는 말과 행동 모든 것에 신중을 기하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추영우는 “제가 아직 배워야 할 게 많고 알아야 할 게 많다.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책임져야 할 게 많다”라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더 신중을 기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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