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
작성일: 2025.02.27 11:0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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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Let’s keep a promise : 음반제작자가 없다면 K-팝도 없다!' 연제협-한매연-음레협-음산협-음콘협 기자회견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 F&F 최재우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뉴진스의 이탈을 바라본 국내 음악 단체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5개가 합동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뉴진스 독자 활동 논란을 시작으로 K-팝 전속계약 보호 필요성을 언급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의 갈등을 두고 "특정 기획사 문제가 아닌 산업 전체 위협이다"고 짚으며, 특히 "K-팝 산업의 지속 가능성 위협하는 '탬퍼링'에 대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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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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