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활동은 끝나도 인기는 멈추지 않는다…'레블 하트' 여전히 차트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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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는 최근 발표한 메가 히트곡 '레블 하트'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 곡은 지난달 13일에 선공개된 아이브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 타이틀곡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의 주간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레블 하트'는 멜론과 지니의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여러 플랫폼에서의 성공을 입증하고 있다. 유튜브 한국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이 곡의 저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보여준다. 아이브의 이번 성과는 단순히 국내에서 인기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레블 하트'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및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5주 연속 진입하였고, 빌보드 재팬 '핫100'과 '스트리밍 송' 차트에도 6주 연속 랭크되면서 아이브의 글로벌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이브는 지난 3일에 또 다른 타이틀곡인 '애티튜드'를 발표했다. 이 곡 역시 '레블 하트'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애티튜드'는 벅스의 주간 차트에서 3주 연속 2위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레블 하트'와 함께 최상위권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빌보드 재팬의 '핫100'과 '스트리밍송' 차트,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3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아이브의 영향력 있는 위치를 확인시키고 있다.
'애티튜드'의 특정 파트인 '폭주기니(폭주하는 기니피그)'는 현재 인기 있는 챌린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요소는 아이브의 인기를 더욱 견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는 아이브는 오는 4월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5 아이브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콘서트는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브의 지속적인 인기를 더욱더 강화할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브는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왕좌를 확고히 하여, MZ 세대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와 활동이 향후 어떤 성과를 이룰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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