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님께 꾸벅' 독수리 된 엄상백-심우준, 친정 식구들과 반가운 인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독수리가 된 한화 엄상백과 심우준이 개막전을 앞두고 친정 KT 식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 한화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엄상백과 심우준은 오랜만에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훈련을 하기 전 KT 선수들과 만났다.
엄상백과 심우준은 그라운드로 나서 한걸음에 이강철 감독에게 달려가 꾸벅 90도 인사를 했고, 옛 동료들과도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엄상백과 심우준은 KT에서 한화로 팀을 옮겼다. 심우준이 4년 최대 50억 원(보장금액 42억 원, 옵션 8억 원), 엄상백이 4년 최대 78억 원(보장금액 66억5000만 원, 옵션 11억5000만 원)에 사인했다.
한화는 선발진의 한 축과, 약점으로 꼽히던 수비를 보완하기 위해 KT 주축이었던 심우준과 엄상백을 영입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KT는 헤이수스, 한화는 폰세가 선발로 나서 맞대결을 펼친다.
엄상백, '이강철 감독님 잘 지내셨죠?'
심우준, '이강철 감독님께 예의바른 인사'
반가운 친정 나들이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오피셜] "2027년에도 두산에서 뛰고 싶었다" 타카다 22만 달러에 재계약…"선발 도전 역량 갖출 것"
2026-10-27
-
KIA-삼성 도파민 전쟁… 삼성 155㎞ 뜨니 KIA 157㎞로 맞불, 시리즈 판도 결정할 어깨들이다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홈런인 줄 알았는데…' 방심한 김도영, 타구 감상하다 '헐레벌떡' 질주
2026-10-27
-
"마캠? 강도 높을 것, 많이 모자라" 이동욱 감독 직격탄! 실책 3위 롯데 수비부터 뜯어고친다
2026-10-27
-
삼성 파격! 원태인 1차전→2차전도 불펜 대기!…그럼 3차전 선발 등판은 어떻게 되는 걸까
2026-10-27
추천 콘텐츠
-
이정후가 오버페이라고? "수비 포함 15개 정도 성장했다!" 샌프란시스코 감독, '오버페이 논란' 일축
2026-10-27
-
[오피셜] "2027년에도 두산에서 뛰고 싶었다" 타카다 22만 달러에 재계약…"선발 도전 역량 갖출 것"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KOVO, 모바일 액세서리 공개…V리그 14개 구단 개성 담았다
2026-10-27
-
'홈런인 줄 알았는데…' 방심한 김도영, 타구 감상하다 '헐레벌떡' 질주
2026-10-27
-
"너무 귀여워" "탄탄한 하체" 팬들 시선 붙잡았다…162cm 日 테니스 선수, 심플 코디에도 "눈 호강" 칭찬 세례→코트서 다진 다리 근육까지 화제
2026-10-27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안세영 솔직하게 꺼낸 뜻밖의 한마디, '한국에서 우승' 못 할 수도 있다…이제는 몸이 먼저 "코리아오픈 뛸지 쉴지 결정"
2026-10-26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