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언슬전' 고윤정·신시아·강유석·한예지, OST 직접 부른다 "드라마 피날레 장식"

작성일: 2025.05.14 13:3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포스터. 제공| tvN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포스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마지막 OST 가창자로 나선다.

14일 스튜디오 마음C는 고윤정(오이영 역),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 파트10 OST를 부른다고 밝혔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1년 차 레지던트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고 있다. 인생 처음으로 만난 직장 동료에서 진짜 우정을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으로 매회 뭉클한 감동을 전하는 중이다. 

드라마를 책임지는 배우들은 마지막 OST를 부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미도와 파라솔과는 또 다른 풋풋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드라마 피날레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슬전'은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OST의 인기도 뜨겁다. 도경수(엑소 디오)가 부른 '영원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부른 '그날이 오면'은 국내 최대 사용자를 보유한 음원 사이트 멜론 톱100에 진입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수빈이 강유석과 보이그룹 하이 보이즈를 결성한 설정을 가진 퍼포먼스 비디오는 티저와 본편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과 음악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과시 중이다. 

네 사람이 부른 '언슬전' OST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