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후추'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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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요즘 대세' 추영우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연다.
추영우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후 (이즈) 추?''(이하 '후 (이즈) 추?') 서울 공연 포스터를 게재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후 (이즈) 추?'는 9월 6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 개최된다.
추영우가 팬미팅으로 국내외 팬들을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깊이 교감한다는 계획이다. 추영우 또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기획과 구성 등에 적극 아이디어를 내며 애정을 쏟고 있다고 한다.
추영우 첫 팬미팅 제목 '후 (이즈) 추?'는 추영우 팬덤명인 '후추'를 활용, '추영우는 누구인가?'라는 의미를 담았다.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에 이어 현재 tvN '견우와 선녀'까지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대세 인기에 힘입어 추영우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본격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 관련한 상세 일정 및 티켓 예매 정보는 추후 소속사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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