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페 미오치치, P4P 6위…지미 리베라, 5계단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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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자리 잡고 있던 알저메인 스털링, 마이클 맥도널드, 존 도슨, 토마스 알메이다, 에디 와인랜드를 훌쩍 뛰어넘었다. 타이틀 도전권에 가까이 있던 페이버를 2위에서 6위로 끌어내렸다.
리베라는 지난해 16승 1패(14연승) 전적으로 옥타곤에 입성했다. 마커스 브리매지, 페드로 무뇨즈, 유리 알칸타라에 이어 페이버까지 꺾어 톱 10에 진입했다. 2009년부터 18연승 상승세다.
■ UFC 밴텀급 랭킹
챔피언 도미닉 크루즈
1위 TJ 딜라쇼
2위 하파엘 아순사오 +1
3위 브라이언 캐러웨이 +1
4위 존 리네커 +1
5위 코디 가브란트 +1
6위 유라이아 페이버 -4
7위 지미 리베라 +5
8위 알저메인 스털링 -1
9위 마이클 맥도널드 -1
10위 존 도슨 -1
11위 토마스 알메이다 -1
12위 에디 와인랜드 -1
13위 미즈가키 다케야
14위 조니 에두아르도
15위 프랜키 사엔즈
UFC 203에서 조앤 칼더우드에게 길로틴 초크로 탭을 받은 제시카 안드라데(24, 브라질)는 여성 스트로급 6위에서 5위가 됐다. 제시카 아이에게 2-1로 판정승한 베치 코헤이아(33, 브라질)는 여성 밴텀급 11위에서 10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
■ UFC 여성 스트로급 랭킹
챔피언 요안나 예드제칙
1위 클라우디아 가델라
2위 카롤리나 코발키에비츠
3위 카를라 에스파르자
4위 로즈 나마유나스
5위 제시카 안드라데 +1
6위 티샤 토레스 -1
7위 조앤 칼더우드
8위 페이지 밴잰트
9위 발레리 레투르노 -1
10위 마리나 모로즈
11위 제시카 아길라
12위 미셸 워터슨
13위 제시카 페네
14위 코트니 케이시
15위 줄리아나 리마
■ UFC 여성 밴텀급 랭킹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
1위 미샤 테이트
2위 론다 로우지
3위 발렌티나 셰브첸코
4위 홀리 홈
5위 줄리아나 페냐
6위 캣 진가노
7위 사라 맥맨
8위 라켈 페닝턴
9위 리즈 카무치
10위 베치 코헤이아 +1
11위 저메인 데 란다미 +1
12위 애슐리 에반스-스미스 +1
13위 제시카 아이 -3
14위 캐틀린 추카기언
15위 마리온 레노
UFC 203 메인이벤트에서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이기고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한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34, 미국)는 믿음을 쌓고 있다. 모든 체급이 같다고 가정하고 매기는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에서 두 계단 상승해 6위에 올랐다.
1위 드미트리우스 존슨, 2위 도미닉 크루즈, 3위 다니엘 코미어, 4위 코너 맥그리거, 5위 조제 알도 등 쟁쟁한 챔피언 뒤에 섰다.
■ UFC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
1위 드미트리우스 존슨
2위 도미닉 크루즈
3위 다니엘 코미어
4위 코너 맥그리거
5위 조제 알도
6위 스티페 미오치치 +2
7위 에디 알바레즈 -1
8위 요안나 예드제칙 -1
9위 타이론 우들리
10위 마이클 비스핑
11위 로비 라울러
12위 루크 락홀드
13위 하파엘 도스 안요스
14위 TJ 딜라쇼
15위 프랭키 에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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