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앰퍼샌드원, 4개월만에 또 일냈다…음반 1위·뮤비 1천만·초동 최고

작성일: 2025.08.20 04:30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앰퍼샌드원은 약 4개월 만에 초동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 앰퍼샌드원은 약 4개월 만에 초동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이 자체 초동 신기록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앰퍼샌드원 세번째 미니앨범 ‘라우드 & 프라우드’가 초동(발매 일주일) 10만 8000여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두번째 미니앨범 ‘와일드 & 프리’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6배 늘어난 수치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이 외에도 앨범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3일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해 자체 최단 기록을 세우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번째 미니앨범 ‘라우드 & 프라우드’는 선량하기만 할 것 같은 천사의 선입견을 깨는 ‘불량 천사’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우며 세상이 내놓는 기준 앞에서도 자기 확신에 찬 앰퍼샌드원의 태도를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의 “떠들어 대 봐”라는 가사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앨범의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앰퍼샌드원은 다방면에서 자체 신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