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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랜드'의 영역 확장…샤이니 키, 첫 미주투어 나선다

작성일: 2025.08.29 05: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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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첫 미주 투어에 나서는 샤이니 키. ⓒ곽혜미 기자
▲ 12월 첫 미주 투어에 나서는 샤이니 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샤이니 키가 오는 12월 솔로 가수로 첫 미주 투어에 나선다.

키는 9월 26~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새 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 포문을 연다. 이어 10월 4일 타이베이, 18일 싱가포르, 11월 29~30일 도쿄에 이어 12월 3일(이하 현지시간) LA, 5일 오클랜드, 8일 댈러스-포트워스, 10일 브루클린, 13일 시카고, 15일 시애틀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는 키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들로 꽉 채워져 키만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와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첫 미주 투어 일정이 포함돼 키는 아시아를 넘어 미주까지 넓게 뻗어 나가 더 많은 팬들에게 환상적인 ‘키랜드’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번 투어 서울 콘서트의 9월 27일, 28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키는 8월 11일 발표한 정규 3집 '헌터'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7개 지역 톱10, 써클 주간 차트 음원 부문(8월 10~16일 집계) 2관왕, 음악방송 2관왕 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뤘다.

▲ 키 첫 솔로 미주투어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 키 첫 솔로 미주투어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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