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자기 뒤태에 놀랐다 "배에 있어야 할 王자가 등에"
작성일: 2025.09.23 17:0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혜수가 놀라운 뒤태를 공개했다.
김혜수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배에 있어야 할 왕(王)자가 등에 있을 줄이야"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프린트의 홀토넥 보디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ㅁ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반듯한 어깨와 잘록한 하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김혜수는 군살이라고는 없는,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등을 공개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배에 있어야 할 '王'자가 등에 있을 줄이야"라며 스스로도 놀라워하는 모습을올해 55세인 김혜수의 탄탄한 보디라인, 철저한 자기관리에 감탄이 쏟아졌다.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시리즈 '트리거'를 공개했다. 내년에는 드라마 '시그널'의 10년만에 후속인 '두 번째 시그널'을 공개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2026-08-12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