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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클레이 톰슨 동생 보러 다저스타디움 클럽 하우스 방문

작성일: 2016.09.24 15:05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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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스타디움에 NBA 골든스테이트 위리어스 슈퍼스타 클레이 톰슨(26)이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톰슨은 다저스 내야수 트레이시 톰슨의 형. 트레이시 톰슨은 711일(이하 한국 시간) 허리 부상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돼 있다. 부상 전까지 홈런 13개로 파워를 뽐냈다. 형 클레이 톰슨은 골든스테이트 슈팅가드로 지난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미국 국가 대표로 출전해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받았다.

오프 시즌인 클레이 톰슨은 한국 프로 농구 SK 나이츠의 미국 어바인 전지훈련의 연습 경기에도 참가하며 2016-2017시즌에 대비하고 있다. 클레이 톰슨은 이날 커다란 불독을 동반하고 와 특별한 개 사랑을 자랑했다

톰슨 형제의 아버지 마이클 톰슨은 1978년 NBA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지명된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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