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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송광민, 부상으로 라인업 제외…바바 코치 서산行

작성일: 2016.09.24 17:08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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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윌린 로사리오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하주석 1번 타자, 정근우 3번 타자 라인업은 기존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이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윌린 로사리오는 왼쪽 엄지손가락 근처 손바닥 염좌로, 송광민은 목에 담이 왔다고 한다. 로사리오의 손바닥 염좌는 20일 대전 한화전에서 헨리 소사를 상대로 홈런을 치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화는 하주석(유격수)-장민석(중견수)-정근우(2루수)-김태균(지명타자)-이양기(좌익수)-양성우(우익수)-김회성(1루수)-신성현(3루수)-허도환(포수)이 선발 출전하며 이태양이 선발투수다. 정근우의 3번 타자 선발 출전은 5월 6일 수원 kt전 이후 처음이다.

한편 바바 도시후미 코치는 서산 퓨처스팀으로 이동했다. 김광수 수석코치가 3루 주루코치로 그라운드에 나갔다. 코치 엔트리 변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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