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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특공대' 윤계상 "더 늙기 전에 액션하고 싶었다…아직 기회 있겠다"

작성일: 2025.11.17 14:2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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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상 ⓒ곽혜미 기자
▲ 윤계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윤계상이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윤계상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제작발표회에서 "더 늙기 전에 액션을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다. 

윤계상은 특작부대 요원 출신의 보험 최강 역을 맡았다. 

윤계상은 첫 방송을 앞둔 것에 대해 "너무 기대가 된다. 시청률이 잘 나오고,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작품 출연을 결정한 것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더 늙기 전에 액션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최강 역할이 그런 모습이 주로 이루어지는 역할이었다. 이중적인 캐릭터다. 평상시에 보여지는 모습과 위기 상황에 쳐했을 때 본캐가 나오는데 그런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2부에 공들인 액션이 있다. 바로 내일 만나볼 수 있다. 그걸 해내면서 아직 내 나이에 기회가 좀 더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17일 오후 10시, 쿠팡플레이, 지니 TV,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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