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015시즌 스마트 팬북 발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K 와이번스는 20일 '2015시즌 SK와이번스 스마트 팬북(이하 스마트 팬북)'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팬북은 '리뉴-올 와이번스(Renew-All Wyverns)라는 컨셉으로, 새로운 시즌을 맞아 리뉴얼된 SK의 인적-물적 인프라 면면을 자세히 다뤘다.
스마트 팬북 표지는 리버스 버전으로 제작되어 책의 앞뒷면이 더블 커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섹션1과 섹션2로 나뉘어 독립적인 주제로 구성되어 마치 두 권의 책을 읽는 듯한 재미를 더했다.
2015시즌 새롭게 변경된 유니폼을 표지 전면에 내세운 섹션 1의 New Manager 칼럼에서는 김용희 SK 신임 감독의 바람, 목표, 가치관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이어 New Coaching Staff 와 New Trio칼럼에서는 새로운 SK와이번스의 1군 코칭스태프와 외국인 선수 3인방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New Ground 칼럼에서는 개관을 앞둔 강화 SK퓨처스파크가, New Ballpark 칼럼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문학야구장이 상세히 소개된다.
이 외에도 신규 출시한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SK와이번스 PLAY With', 2015 입장권 안내 등 구단의 다양한 서비스가 안내되어 있다.
선수들의 수트 화보로 표지를 구성한 섹션 2는 팬들이 궁금해하고 또 그 동안 미처 몰랐던 선수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진행한 선수단 수트 화보에서는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선수들의 모습이 친필 사인과 함께 담겨 있으며, 촬영 현장 뒷 이야기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담아내어 흥미를 더했다. 선수단 수트 화보는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다운로드 받아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손금을 통해 선수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손금을 보여주시오' 칼럼과 선수들이 야구인으로서 겪은 에피소드를 만화로 엮은 '만화로 보는 야구인생' 칼럼 등에서 선수들의 숨어있는 면모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이밖에 다이어트 성공한 김연훈과 박민호의 이야기를 담은 '다이어트 다이어리',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남이 된 임훈과 이대수의 인터뷰를 담은 '헬스보이', 팀 내 절친으로 소문난 조동화-박정권, 최정-김성현의 인터뷰 등도 스마트 팬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스마트 팬북은 일러스트로 꾸며진 '선수 프로필' 칼럼이 수록되어 있으며, 게임 캐릭터 카드처럼 낱장으로 구분된 '선수 카드'를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다운로드 받아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팬북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아울러 구단 상품 매장인 와이번스샵 상품 할인권 및 일반석 입장권 할인권 등도 포함되어 있다.
스마트 팬북은 20일(금)부터 문학야구장 내 1,2층에 위치한 와이번스 샵(홈경기 시)과 교보문고(인천점)에서 판매되며, FS스포츠 홈페이지(www.wyvernsshop.co.kr)를 통해 온라인 구입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국내 프로야구단 팬북 중 최초로 AR(Augmented Reality : 증강 현실) 기능을 선보인 스마트 팬북은, 올해 AR기능과 QR코드가 더욱 확대 적용되며 스마트 기능이 강화됐다. 팬들은 각종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고릴라 AR'과 'QR 코드 리더기' 을 사용하여 팬북 곳곳에 삽입된 QR코드와 AR마크를 스캔하면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SK 와이번스 스마트 팬북 ⓒ SK 와이번스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LG 최종전 '영구결번 트리오' 시구였나…노송이 밝힌 뒷얘기 "너무 자주 마운드에 오르는 것이 송구스러워"
2026-10-23
-
키움 어쩌나, '전체 1순위' 박준현 무릎 부상…"스트레칭하다 무릎 불편감, 측부인대 미세손상"
2026-10-23
-
[오피셜] KIA PO 앞두고 깜짝 소식 전했다…'원샷원킬' 고종욱, '옵트아웃' 홍건희 등 무려 16명과 결별 충격
2026-10-23
-
일본에만 12명 보냈다, SSG 육성 투자에 진심이다… 마법은 없다, 시스템 구축이 살 길이다
2026-10-23
-
고3이 프로야구 선수만큼 던졌다고? 29경기 132⅓이닝 김지율, 투구 수 제한 아니었으면…
2026-10-23
추천 콘텐츠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포토S] 베이스볼5가 열릴 특설경기장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중동 정세 요동치지만…카타르는 ‘안전’, 11월 A매치·U-17 월드컵·FIFA 인터콘티넨탈컵 개최 확정
2026-10-23
-
[포토S] '넘어갔다!'
2026-10-23
-
[포토S]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티볼 대회, '정확한 송구'
2026-10-23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