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정문홍 회장, '증거불충분' 불입건 결정
작성일: 2026.01.19 17:36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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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 정문홍 회장이 지방보조금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경찰로부터 불입건 결정을 통보받았다.
정 회장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열었던 원주MMA스포츠페스티벌에 대해 ‘지방보조금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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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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