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홈경기서 특별한 명절 이벤트 진행…선착순 1000명에 키링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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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GS칼텍스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홈경기를 개최한다.
GS칼텍스는 16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설 연휴를 맞아 장충체육관을 찾는 팬들을 위해 '새해 복(福) 스파이크!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과 함께 킥스대통 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장충체육관은 설날 분위기로 물들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장충체육관을 방문하는 팬들이 설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설날 콘셉트로 경기장을 꾸민다. 선수들의 한복사진, 연날리기, 복주머니 등의 설날 이미지로 경기장을 꾸며 설 연휴를 맞은 팬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예정이다.
풍성한 선물과 이벤트들도 가득하다. 전 관중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응원 타올을 배포하고,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배구공 키링을 웰컴기프트로 증정한다.
2층 복도에서는 전통 의상 포토존을 운영해 팬들이 갓, 대감모자, 족두리 등 전통 의상을 입고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유명 캐리커처 작가 '도토리 캐리커처’팀을 초청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다양한 참여형 복도 이벤트도 열린다. 첫 득점 예측 이벤트, 응원단 포토타임 등이 진행되며, 고려은단 비타민음료, 유니시티 생활용품, 도고 이용권 등 다채로운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민속놀이 이벤트를 통해 복주머니 선물을 증정하고, 경기 중에도 열정적인 팬들을 위한 선물을 제공하는 등 장충체육관 전체가 명절 대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GS칼텍스는 "설 연휴를 맞아 배구장을 찾아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장충체육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GS칼텍스의 승리를 응원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홈경기 티켓은 KOVO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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