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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LAD 푸이그 좌완 겨냥 4번 타자로

작성일: 2016.10.11 04:40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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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한국 시간) 워싱턴 내셔널스-LA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다저스타디움의 경기 전 그라운드.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야시엘 푸이그가 클린업 히터를 맡았다.

11(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워싱턴 좌완 지오 곤살레스(1111패 평균자책점 4.57)을 겨냥해 우타 라인을 대폭 강화했다.

다저스는 톱타자 좌익수 하위 켄드릭(), 23루수 저스틴 터너(), 3번 유격수 코리 시거(), 4번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 51루수 애드리언 곤살레스(), 6번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스위치), 72루수 찰리 컬버슨(), 8번 중견수 작 피더슨(), 9번 투수 마에다 겐타()의 타순을 제출했다. 푸이그는 올 디비전시리즈 선발 출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완 마에다에 맞서는 워싱턴의 선발 라인업은 1번 타자 중견수 트리아 터너(), 2번 좌익수 제이슨 워스(), 32루수 대니엘 머피(), 4번 우익수 브라이스 하퍼(), 53루수 앤서니 렌돈(), 61루수 라이언 짐머만(), 7번 유격수 대니 에스피노사(스위치 히터), 8번 호세 로바튼(스위치 히터), 9번 지오 곤살레스()이다. 하퍼는 좌완 선발일 때는 2번 타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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