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두산-NC, 대세는 6차전!
작성일: 2016.10.28 15:5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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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 데이 행사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박석민, 이호준, 김경문 감독과 두산 김태형 감독, 김재호, 유희관이 예상 경기 수를 손가락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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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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