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영상] ‘King’ 르브론, NBA 최고 공수겸장 위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제임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서 상대 속공을 저지하는 블록슛과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앨리웁 덩크로 하이라이트 필름을 장식했다.
그는 두 팀이 팽팽한 힘겨루기를 벌이던 3쿼터 6분경 코트 오른편에서 외곽슛을 던졌다. 공은 림을 맞고 튀어나왔다. 이후 네츠 선수들은 리바운드 된 볼을 조 존슨(34)에게 빠르게 패스하며 속공을 시도했다. 네츠의 홈구장 바클레이 센터 관객들은 손쉬운 2득점으로 홈팀의 리드를 기대했다. 그러나 점퍼 실패 후 신속하게 자기 코트로 복귀한 제임스가 존슨의 레이업을 완벽한 타이밍으로 블록했다.
9점 차로 뒤진 4쿼터 종료 42초 전에는 시원한 원핸드 앨리웁 덩크로 추격의 고삐를 죄었다. 아크 정면에서 기회를 엿보던 케빈 러브(27)가 네츠 골밑으로 파고드는 제임스에게 앨리웁 패스를 올렸다. 그는 동료의 패스를 한 손으로 받아 그대로 덩크를 꽂았다.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넓은 시야와 엄청난 체공력이 빚어낸 예술적인 앨리웁 덩크였다.
이 밖에도 루디 고베어(유타 재즈), 존 월(워싱턴 위저즈)의 노룩 패스, 앤드류 위긴스(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챈들러 파슨스(댈러스 매버릭스)의 원핸드 덩크 등이 순위에 올랐다.
[영상] 28일 NBA 톱 10 플레이 ⓒ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