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UFC 마감 뉴스] 코너 맥그리거 'UFC 205 직후 은퇴설' 일축

작성일: 2016.11.08 18:35 이교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오는 13일(이하 한국 시간)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32, 미국)와 싸운 뒤 은퇴를 선언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맥그리거는 이것이 낭설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 8일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난 종합격투기를 사랑한다. 멈추지 않는다. 다른 일은 하지 않는다. 계속 옥타곤에 오를 것이다. 계속 싸울 것이다. 놀라운 팬들을 위해 놀라운 이벤트를 계속 만들어 갈 것이다. 내가 하는 걸 사랑할 뿐 아니라 지치거나 힘들지도 않다. 난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말한 맥그리거가 준비하고 있다는 의외의 발표는 무엇일까?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을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에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