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FC 06 기자회견 말말말…"1R 팔, 2R 다리, 3R 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링에 오르면 '돌아이'가 된다"는 사전 인터뷰 답변 대해 이야기해 달라는 질문에 대해
최은지 "부상은 없었는데 이재훈 관장님이 너무 식사를 맛있게 하셔서 그게 너무 힘들었다. KBS 아침마당 출연했는데 서울 가는 길이 정말 멀더라."
- "경기를 준비하면서 힘든 것이 없었냐"는 질문에 대해
김소율 "전 건강했습니다."
- "경기를 준비하면서 힘든 것이 없었냐"는 질문에 대해
박성희 "챔피언 김효선 선수에 대해선 말을 아끼겠다. 퀸즈 리그 우승 후에 링 위에서 이야기하겠다."
- 챔피언 김효선에 대한 인상에 대해
김소율 "최대한 빨리 뵙고 싶습니다."
- 챔피언 김효선에 대한 인상에 대해

류기훈 "누가 내 기사 댓글에 젖꼭지가 빅파이를 닮았다고 해서 퍼포먼스를 준비해봤다."
- 빅파이를 들고나온 류기훈에게 무슨 내용의 퍼포먼스였냐는 질문에 대해
권장원 "작전은 항상 같다. 1라운드 '팔', 2라운드 '다리', 3라운드 '끝'이다."
- 이번 대회에 대한 작전을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류기훈 "저는 1라운드 '다리', 2라운드 '바디', 3라운드 '얼굴'로 해서 끝내겠다."
- 권장원의 작전에 대해
민지원 "나는 경기 전에 동영상을 많이 본다. 이번에는 피터 아츠의 콤비네이션을 보고 왔다. 그렇다고 똑같이 따라 한다는 건 아니다. 써 보도록 노력하겠다."
- 이번 대회에 대한 작전을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이용섭 "중량급은 시간을 오래 끌면 재미없다. 내가 끝나던 민지원 선수가 끝나던 2라운드 안에 끝내겠다. "
- 이번 대회에 대한 작전을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권장원 "이번에는 어차피 이길 것이기 때문에 공약 같은 것 안 걸었다."
- 지난 대회와 같이 대회 결과에 따른 공약을 걸었냐는 질문에 대해
류기훈 "나도 내가 이길 것을 확신했기에 다음 대회를 준비했다."
- 권장원의 발언에 대해

김동성 "나의 언더독의 이미지를 이번 경기를 통해 벗어나도록 하겠다"
- 대회 출전에 대한 각오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김진혁 "2년 만에 복귀전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끝에 이 무대에 서게 됐다. 지금 임꺽정이 살아 돌아와도 임꺽정의 팔을 꺾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 대회 출전에 대한 각오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심준보 "메인 무대에 서는 만큼 '스파르탄의 정신'으로 화끈한 경기 펼치도록 하겠다."
- 대회 출전에 대한 각오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곽윤섭 "대답하기 무척 곤란하다. 상대 선수가 명문 팀에 젊은 선수라 체력에 뒤지지 않도록 운동 열심히 했다. 나머지는 예전처럼 보여 드리겠다."
- 관록의 파이터로서 어떤 경기를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대해
함민호 "선배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2라운드에 KO시켜 드리겠다."
- 관록의 파이터 곽윤섭을 어떻게 상대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곽윤섭 "2라운드는 좀 그렇고, 나도 체력도 있는데. 3라운드까지 가서 내가 보내버리는 거로 하겠다."
- 함민호가 2라운드에 KO로 끝내겠다는 말에 대해
강윤성 "지금까지 MAX FC에 출전한 경기는 다 이겼다. 내일 김동성 선수 2라운드 안에 바닥에 눕히도록 하겠다."
- 경기 어떻게 풀어나갈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김동성 "아직 어려서 착각을 하는 것 같다. 내일 직접 붙어 보면 알게 될 것이다."
- 강윤성이 바닥에 눕도록 하겠다는 말에 대해
강윤성 "어려도 알 건 다 안다."
- 김동성이 아직 어려서라는 말에 대해
정상진 "3라운드까진 무엇이든 받아주겠다. 그리곤 역전 KO승을 거두겠다."
- 내일 경기 어떻게 풀어나가겠냐는 질문에 대해
김진혁 "내가 좋아하는 복싱 선수 마이크 타이슨이 한 말이 있다. '누구나 링에 올라오기 전까지 굉장한 전술이 있다. 물론 나에게 한 대 맞기 전까진' 이 말을 하고 싶었다."
- 역전 KO승을 거두겠다는 정상진의 이야기에 대해
룸펫 "많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으나 내가 생각할때 태국과 비교하면 한참 밑이다. MAX FC 경기를 모두 보았는데 김상재와 윤덕재가 기억에 남는다."
- 한국 무에타이 선수들의 실력이 어떻냐는 질문에 대해
이 대회의 맥스 리그는 저녁 7시부터 IB스포츠에서 생중계한다. 네이버 스포츠와 아프리카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맥스 FC 06 인 대구 뉴 제너레이션
- 맥스 리그
[65kg급 한·태 국제전] 룸펫 VS 심준보
[90kg급 계약] 곽윤섭 VS 함민호
[52kg급] 퀸즈 리그 토너먼트 결승 콘텐더 1경기 승자 VS 콘텐더 2경기 승자
[무제한급 타이틀 4강] 이용섭 VS 민지원
[무제한급 타이틀 4강] 류기훈 VS 권장원
[61kg급 계약] 정상진 VS 김진혁
[55kg급] 김동성 VS 강윤성
- 컨텐더 리그
[56kg급] 최은지 VS 신미정
[65kg급] 권성현 VS 박상윤
[95kg급] 장태원 VS 백시원
[70kg급] 이기광 VS 조경재
[60kg급] 이호중 VS 한진우
[60kg급] 진태근 VS 지승민
[52kg급 퀸즈 리그 4강] 최하나 VS 박성희
[52kg급 퀸즈 리그 4강] 캐롤라인 VS 김소율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2026-08-14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026-08-06
-
"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2026-08-04
-
'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2026-08-01
-
'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2026-07-31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