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연소득 520억원 '전세계 30세 이하 유명인 13위'
작성일: 2016.11.18 10:25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30세 이하 고소득 30위'에서 빅뱅은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에 오른 한국 아티스트는 빅뱅이 유일하다.
포브스에 따르면 빅뱅은 4400만달러, 한화로 520억원에 이르는 연간 수입을 올렸다. 포브스는 "빅뱅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어떤 보이 그룹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며 "지드래곤은 '어머니가 수입을 관리하시기 때문에 잘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명단 1위는 1억7000만원을 벌어들인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다. 영국 보이 밴드 원디렉션이 1억1000만달러로 2위,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가 8150만달러로 3위에 올랐다.
빅뱅은 지난 5일 도쿄돔을 시작으로 일본 돔투어와 함께 새 앨범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2026-08-13
-
'소진♥' 이동하, '김부장' 남실장과 180도 다른 실제 성격 '반전 사랑꾼'('전참시')
2026-08-13
-
"분하고 속상해" 강부자, 어마어마한 인맥 해프닝 '현장 깜짝'('데이앤나잇')
2026-08-13
-
김종국 "30년 동안 올 현금 보유, '5만 전자' 샀지만 안 팔아"('옥문아들')
2026-08-13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