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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4-1 미친 역전승’ 이정효 감독, “우리가 준비한대로 부산이 나왔다” (16.9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이정효 감독이 부산 원정을 앞두고 세 가지 플랜을 준비했다. 이정효 감독의 ‘플랜’은 적중했고 4득점 뒤집기에 성공했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4-1로 꺾었다. 안산 그리너스(1-2 패)와 파주프런티어FC(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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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30년 숨긴 찐친 공개…알고 보니 '시청률 49%' 배우('A급장영란') (14.98)
▲ 장영란. 출처| 'A급 장영란'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30년간 숨겨온 절친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영란 무쌍 시절부터 함께한 30년 찐친, 알고 보니 시청률 49% 그 배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사실 숨겨놨던 저의 절친인데, 저도 진짜 오랜만에 만난다. 이 친구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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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직선타 코스를 시속 179㎞로 뚫어버렸다…괴력의 잠실 빅보이, 어디서 감 잡았나 (14.96)
▲ 이재원 ⓒLG 트윈스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유격수 직선타가 될 수 있는 타구였다. 쉽지는 않았겠지만 발사각 8.9도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는 점프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아웃으로 연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 타구가 시속 178.7㎞로 날아온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LG 이재원의 방망이에 걸린 공은 유격수 직선타가 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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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11K 이런 디테일 있었다, 포수 김건희가 밝힌 비하인드 '이지영처럼' (14.08)
▲ 키움 안우진 ⓒ 키움 히어로즈 ▲ 안우진 김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안우진이 올 시즌 개인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9개에서 11개로 늘렸다. 데뷔 후 1경기 최다 탈삼진에 하나가 부족했다. 직전 등판에서도 9개의 삼진을 잡기는 했지만 6실점(5자책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는데 이번에는 단 1점도 빼앗기지 않고 시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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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음력 6월만 기다렸다" 무슨 사연일까…"네가 해줘야 한다"는 말들, 기꺼이 받아 든다 (13.64)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원태인의 시간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후반기 첫 등판을 앞뒀다. 올 시즌 원태인은 출발이 조금 늦었다.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 1단계 진단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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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7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우리 스스로 극복해야 할 문제,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 아니야" (13.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7경기째 승리가 없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전주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력보다 먼저 선수단이 심리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4승 7무 7패로 승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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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13.30)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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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믿고 던졌다" LG만 없어 2000년대생 포수? ML 112승 투수가 믿는 2003년생이 있다 (13.16)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797이닝을 뛰었다. 외야수 홍창기(721⅓이닝) 2루수 신민재(706⅓이닝) 유격수 오지환(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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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13.1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난 (이)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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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번 타자 돌아오니 승승무승승승! 타선 무게감이 달라졌다 "공이 잡힌다는 느낌" (12.84)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공이 잡힌다는 느낌"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의 부진으로 인해 5월초 한 차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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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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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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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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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