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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66.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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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냐” 물어봤는데, 히샬리송 ‘가끔 토트넘 떠나길 원한다’…데 제르브 감독 작심발언 (64.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과 작별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의 미래에 관해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토트넘 측은 그의 잔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시드니에서 열렸던 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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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53.87)
▲ 출처| 오렌지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로운 에이전시로 옮기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이 우선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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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48.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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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44.49)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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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에서 우승 초읽기 들어간 전북, 수원FC 상대로 한국 축구 최초 'V10' 원한다 (40.2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이 눈앞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에 임하는 전북의 동기 부여는 가득하다. 만약 전북이 수원FC에 승리하고, 2위 김천상무가 같은 시간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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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①] K리그1 지배한 '포옛 매직'...강등권 팀을 조기 우승팀으로 바꾼 사나이 (37.54)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이 정도의 반전을 만들어낸 것이 대단하다. 지난 시즌 끝없는 추락을 달렸던 팀을 우승시켰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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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나락' 보란듯이 컴백…누누 감독, 경질 18일 만에 EPL 복귀 → 강등권 웨스트햄과 3년 계약 '오피셜' 공식발표 (33.77)
▲ 웨스트햄은 이날 성적 부진 책임을 물어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전격 경질했고 후임 사령탑으로 산투를 지목해 지도력 공백을 최소화했다. 산투 감독은 지난 시즌 노팅엄에서 제 색깔을 선명히 각인시켰다. 탄탄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바탕으로 소속팀을 EPL 7위로 끌어올려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 웨스트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누누 에스프리투 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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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30.72)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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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등권과 승점 3점 차 고군분투…‘마지막 반등 기회’ 속초 전지 훈련 (30.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HD가 A매치 휴식기간을 활용해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울산 선수단이 오늘 3일부터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현재 울산은 승점 34점으로 하나은행 K리그1 8위에 위치, 상위 스플릿 진출 그리고 K리그2 강등권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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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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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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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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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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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