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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이영상 투수와 필라델피아로 초대형 트레이드? ML 선배 충격 예상 "김하성-김혜성 이적 시급" (30.7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빅리그 선배' 강정호(39)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어썸킴' 김하성(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의 트레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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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12.89)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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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재도전’ 강정호 트라이아웃 한다더니 왜 못했나… 갑자기 돌발 변수 “불행인지, 다행인지” (8.56)
▲ 팬들의 관심을 모은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트라이아웃은 부득이하게 일주일 연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팬들의 지지에 용기를 내 메이저리그 트라이아웃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8)의 일정이 연기됐다. 당초 예정됐던 시간에 비가 와 부득이하게 일주일이 밀렸다. 강정호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일주일의 시간이 득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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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날린 한국 최고의 재능… “그 일이 아니었다면, 나는 죽었을 수도 있다” 강정호의 후회와 다짐 (7.79)
▲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자신의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고 인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장타력과 좋은 수비를 모두 갖추며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군림, 유격수 최고 논쟁을 일거에 잠재운 강정호(38)는 2015년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피츠버그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당시까지만 해도 엄청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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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 기대주의 충격 방출… 오히려 전화위복 기회다, 운명의 3일 맞이한다 (5.98)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되며 경력이 중대한 기로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지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소식통을 인용, 배지환(26)이 웨이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직 구단 공식 선수 이동 명단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배지환이 웨이버 공시돼 현재 절차를 수행 중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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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유튜버 돈벌이를 한다” 비판론자들 입 다물까… 진짜 트라이아웃 한다, 한 팀이라도 보러 올까 (5.78)
▲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적인 장타력을 보여준 강정호는 오는 11월 15일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한 쇼케이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정호(38)는 메이저리그에서 동양인 야수의 편견을 날리는 데 일조한, 꽤 유의미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그간 미국에서 동양인 내야수는 대다수가 작고 콘택트에 강한 유형의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동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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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의 맛, 아직 잊지 않았다… 돈 쓰겠다는 짠돌이 구단, “김하성 계약 가능성 있다” (5.00)
▲ 유격수 및 내야수들이 필요한 팀들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PNC파크에서 열린 홈 개막전 당시 경기장에 모인 피츠버그 팬들은 구단 수뇌부에 대한 불만을 ‘야유’로 표현했다. 선수들은 자기 소개가 나올 때 왜 팬들이 야유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폴 스킨스를 필두로 하는 마운드의 세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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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SF 구단에서 엄청 물어본다" ML에 간 후배의 증언, 120억 이상 대우 받고 美 입성하나 (3.31)
▲ 송성문 ⓒ곽혜미 기자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과연 내년에도 새로운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할 것인가. 키움 주장 송성문(29)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마침 송성문은 야구 인생의 최전성기를 맞은 상황. 지난 해 142경기에 나와 타율 .340 179안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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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김병현 단 1명만 가져간 WS 우승반지…한국인 메이저리거 PS 도전사, 올해는 새로운 주인공 나타날까 [ML PS개막③] (2.89)
▲ 김병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4년 박찬호부터 2025년 김혜성까지. 지금껏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한국인 선수는 총 28명이다. 그렇다면 이들 중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뛰었던 선수는 몇 명일까. 박찬호, 김병현, 최희섭, 추신수, 류현진, 강정호, 오승환, 최지만, 김현수, 김광현, 김하성 등 총 11명의 선수가 빅리그에서 가을야구를 경험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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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쌕쌕이→MLB 5푼이 전락… WBC도 KBO 선수에 밀리나, 경력 최대의 위기 (2.40)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야수 메이저리그의 계보는 추신수를 시작으로 올해 김혜성까지 쭉 이어지고 있지만, 추신수를 제외하면 모두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었다. 강정호 박병호 김현수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까지 모든 선수들은 KBO리그에서 혁혁한 경력을 쌓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선수들이었다. 반대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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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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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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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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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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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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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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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