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빛촌 이정한, 미대졸업 30년만에 늦깎이 화가 데뷔…첫 개인전 '더 뷰티풀 팝' 개최 (214.1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리창엔 비'의 햇빛촌 이정한이 화가로 첫 개인전을 연다. 오는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후암동 해방촌 다이아몬드 갤러리에서 열리는 개인전 '더 뷰티풀 팝'(The Beautiful POP)은 1963년생 이정한이 새로운 꿈에 도전하며 청년 같은 감성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예술 인생을 담아낸 전시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2026-07-08
-
쇼헤이, 첫 번째 개인전 '소조' 개최…작가로 작품 세계 공개 (64.00)
▲ 소조.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쇼헤이가 첫 번째 개인전을 연다.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쇼헤이가 첫 번째 개인전 ‘소조(SOZO, 想像)’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쇼헤이가 보여주는 ‘멀티테이너’로서의 첫 번째 행보다.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먼저 얼굴을 알린 쇼헤이가 개인전을 통해 자신
2025-11-13
-
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62.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 개인전 '고생 끝에 극락 온다' 개최 (53.11)
▲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 개인전. 제공| 이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지닐 기자]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양경수는 10월 3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개인전 '고생 끝에 극락 온다'를 연다. 양경수 작가는 그림왕 양치기라는 이름으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웹툰으로 큰 인기를 끌
2025-10-31
-
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50.34)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
2026-07-28
-
의자에 결박된 20인, 영화야? 예능이야? '피의게임X' 압도적 극한 미션 (32.87)
▲ 제공| 웨이브(Wavve)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가 첫 공개를 앞두고 20인의 플레이어가 총출동한 오프닝 현장 스틸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생존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7월 3일 공개되는 ‘피의 게임X’는 기존 ‘피의 게임’ 시리즈의 세계관을 한층 확장한 서바이벌 예능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규칙과 치밀하게
2026-06-22
-
김우진,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조기 탈락...김제덕·이우석 16강 (29.56)
▲ 김우진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예상 밖의 패배를 당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양궁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예상 밖의 패배를 당했다. 김우진은 10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개인전 첫판인 32강전에서 마르쿠스 달
2025-09-10
-
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29.17)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이글스
2026-07-09
-
[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29.03)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
충격, '정부 재산 훼손 혐의라니'…미국 올림픽 챔피언 체포 (28.06)
▲ 미국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반사연못에서 2026년 6월 20일 국립공원관리청 직원이 진공 장비를 이용해 연못 바닥에 발생한 녹조를 제거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실시한 보수 공사와 방수 처리, 도색 작업 이후 연못 물이 녹색으로 변한 녹조 현상을 통제하고 제거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
2026-06-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